대우건설은 자사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한국서비스대상’에서 2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는 대우건설이 2003년 푸르지오를 선보인 후 혁신과 서비스 발굴을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은 2019년 푸르지오 브랜드의 BI(브랜드 정체성)를 리뉴얼했다. 푸르지오는 같은 해 국내 디자인 분야 시상식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한국디자인진흥원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