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청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이 직원들을 상대로 검사에 들어갔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40대 직원 A씨가 지난 7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고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는 확진자와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뒤 자가 격리하도록 했다.
또 경북도의회 옆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도청 모든 직원과 부서 방문자 및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A씨가 속한 본관 2층 사무실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며 “해당과에 근무하는 직원 전체에 대해서는 검사를 받은 뒤 재택근무를 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