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여성경영인협의회는 8일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센터에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유정임 수원시여성경영인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수원시 관내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센터에 교육물품(300만 원 상당) 기부했다. 물품은 성매매 피해자 대상 직업훈련·자활지원사업 등에 필요한 교육용 접이식 책상(15개), 접이식 바퀴 의자(14개), 빔프로젝터 스크린(1개), 유리칠판(1개)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수원여성의전화 부설 자활지원센터 ‘모모이(팔달구 구천동)’에 전달된다.
fob140@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