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한 농촌사랑운동 기금 3억5000만원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뉴(NEW)농촌사랑 체크카드’와 ‘BAZIC+카드’ 등 카드 4종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기금을 조성했다.
전달된 기금은 농촌 취약계층 복지 증진 물품 지원, 농촌 가치 제고 활동, 자원봉사 및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 사업에 쓰인다.
NH농협카드는 2008년부터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를 통해 농촌사랑운동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