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왼쪽)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방위산업과 관련해 국가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비리가 연일 터지고 있어 저희 당은 이 문제를 묵과할 수 없다는 강인한 의지를 갖고 적극 대처한다는 생각하에 TF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왼쪽)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방위산업과 관련해 국가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비리가 연일 터지고 있어 저희 당은 이 문제를 묵과할 수 없다는 강인한 의지를 갖고 적극 대처한다는 생각하에 TF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