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혼자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려는 직장인들이 늘자,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슬림2단 스테인리스 런치박스’(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직장인들의 가방에 편하게 넣을 수 있는 6㎝ 폭의 도시락으로, 2단으로 구성됐다. 식사량에 맞춰 635㎖인 네이비체크와 815㎖인 블랙보더 등 두 가지 종류로 나왔다. 본체는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양념이 물들지 않고, 냄새도 잘 배지 않는다는게 써모스 측 설명이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전용 파우치는 보냉력이 있는 단열구조다. 블랙보더 제품에는 젓가락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비체크와 블랙보더 모두 식사를 마치고 난 후 하단의 통에 상단 통을 넣어, 1단으로 합쳐 보관할 수 있다.
써모스 관계자는 슬림2단 스테인리스 런치박스에 대해 “우수한 내구성과 얇고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개인 위생을 위한 것부터 식단 관리용 도시락까지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