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나흘 연속 1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졌다.

9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5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039명보다 11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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