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대구은행장(왼쪽)과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2일 지역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은행 제공]
임성훈 대구은행장(왼쪽)과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2일 지역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은행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과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대구상의에서 기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구은행은 대구상의 소속 기업 CEO의 역량 강화와 경영지원을 위한 정보제공, 수출입업체 외환 업무 및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또 중소기업의 ESG경영, 메타버스, 팬데믹 이후 리더십의 심리학적 접근 등 CEO들에게 유용한 양질의 지식 콘텐츠를 담은 ‘DGB와 함께 하는 비대면 CEO포럼-유레카 with DGB’ 영상을 회원사에 제공한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 경영에 보탬이 되고 지역상생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대표기업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