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47)가 중국 SNS 웨이보 계정으로 셀카를 올렸다.
소피 마르소는 5일 중국 SNS인 웨이보 계정을 열고 “안녕하세요! 소피 마르소입니다. 웨이보는 처음 하는데 여러분과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포옹을 드립니다”라는 인사와 셀카 사진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소피 마르소는 예전 전성기에 비해 크게 늙지 않은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피마르소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소피마르소, 불로초 드신듯” “소피마르소 저렇게 늙고 싶다” “소피마르소 아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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