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은행이 지역 밀착 경영과 포용 금융 실천을 강화하기로 했다.
송종욱 광주 은행장은 16일 본점에서 경영 전략 회의를 열고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민과 고객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4월 환경·사회·지배구조 팀을 신설하고, 탈석탄·그린뉴딜 협약과 광주천 릴레이 봉사활동,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저 신용자를 위한 포용 금융 상품 판매 등으로 지역 사회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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