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탐방문화 조성
[헤럴드경제(완도)=김경민기자] 김철도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이 16일 취임했다.
전남 여수 출신인 김철도 소장은 “다양한 실무 경험과 현장관리 등을 바탕으로 해상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복원을 통한 해양생태계 가치 증진, 새로운 탐방문화조성 등 보전 가치가 높은 국립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김철도 소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뒤 설악산, 내장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등에서 다년간 실무 능력을 쌓았다.
김소장은 국립공원공단 본사 해양자원부장, 환경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여수시, 완도군, 고흥군을 포함해 전국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관할하고 있다.
kkm997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