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서울시 최초로 스마트 놀이기구를 갖춘 노인 전용 ‘시니어 파크’를 다음달 초 광진숲나루에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니어 파크는 기존 공원 내 조성된 근력 중심 체육시설과 달리, 노인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움직임을 증진할 수 있도록 유연성과 균형감각에 중점 둔 스마트 놀이기구를 갖춘 게 특징이다.
스마트 놀이기구는 상체·하체·전신·감각(인지)영역으로 구성됐다. 노인의 습관이나 체형 등 신체적 특성을 반영했다. 구는 “전국 최초로 특허받은 국내산 어르신 전용 기구”라는 설명이다. 구는 운동기구에 운동방법 설명과 건강관리 연계가 가능한 QR코드를 부착할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