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F&F가 테일러메이드를 인수하기 위해 조성하는 펀드의 핵심 투자자로 나선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F&F는 전거래일 대비 3만9000원(7.24%) 오른 5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F&F는 이날 센트로이드 제7호, 제7의1호 바이아웃 사모투자합자회사에 40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49.5%가 된다.
회사 측은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인수목적 사모투자합자회사(PEF)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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