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서도 준우승 쾌거

송마음·정유미 선수, 단체전·개인단식 입상

추계회장기 탁구대회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한 송마음·정유미 선수. [금천구 제공]
추계회장기 탁구대회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한 송마음·정유미 선수. [금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1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개인복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금천구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다목적경기장에서 열린 탁구대회에서 여자 탁구단이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은 여자 개인복식 우승과 더불어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했다. 또한 개인복식 우승을 한 송마음·정유미 선수는 개인단식에서도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탁구연맹이 주관하고 (사)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실업팀이 참가했다.


kace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