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하반기 안심일자리(공공근로) 참여자를 60여명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은 2차 모집이다.
자격은 근로시작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실업자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중,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여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서류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안심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구직등록필증,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이다.
1일 임금은 4만 4000 원이며 여기에 하루 5000 원의 식비와 주휴 및 연차 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사업 참여자 발표는 8월 6일이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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