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오는 11월 9일 오후 1시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에서 청소년대학생 150여명이 플래시몹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안전사고 이제그만’이란 테마로 기획된 이벤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더(The)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본부’는 국민들에게 큰 고통과 아픔을 주고 있는 안전사고, 재해재난, 4대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유해식품)을 근절하자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 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캠페인본부 측은 이날 플래시몹을 위해 기획단은 사전에 안무와 퍼포먼스를 준비했고, 피케팅으로 국민들에게 행사 취지를 알려왔다고 소개했다.
이번 플래시몹에는 먼저 ‘오 필승 코리아’ 노래와 함께 안전불감증 극복 및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어 ‘연예인’ 노래에는 안전사고와 재해재난 4대악에 고통 받는 퍼포먼스와 우리 국민에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군무가 이어질 예정이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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