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링아나운서로 변신한 전직 격투기선수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지난 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경기장에서 검은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경기 전 리허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메모지를 보며 선수 소개와 호명을 연습했다.
yjc@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링아나운서로 변신한 전직 격투기선수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지난 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경기장에서 검은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경기 전 리허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메모지를 보며 선수 소개와 호명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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