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동부건설이 광주광역시 내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24일 내방동 조합은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동부건설은 광주 서구 내방동 590-3번지 일대에 지상 24층의 공동주택을 만들게 됐다. 동부건설이 시공할 내방동 590 3번지 일대는 도보 10분 권역에 지하철,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한 곳이다. 인근 기아자동차 공장, 상무지구 등 인접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강남 대치, 반포 등 서울 핵심지역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공급해온 기술력과 서울 대형 사업지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해왔다”면서 “센트레빌이 가지는 프리미엄의 이미지와 조합에 제시한 명품 특화설계를 통해 조합원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choi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