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LG전자는 자사 시스템 에어컨이 미국냉동공조협회(AHRI)로부터 4년 연속 ‘퍼포먼스 어워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HRI는 각 제품군에서 무작위로 선정한 제품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의 성능평가를 실시해, 최근 3년간 연속해서 통과한 제품군에 한해 이 상을 매년 수여하고 있다.
AHRI는 1953년 출범한 단체로 약 350개 글로벌 에어컨 제조업체가 가입해 있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AHRI의 시험을 통과해 퍼포먼스 어워드를 받은 후 이 상을 매년 받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 어워드를 수상한 LG전자 시스템 에어컨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성능 평가를 통과한 7개 제품군이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