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나왔다. 이들은 광산구 소재 체육시설과 주점, 동구 소재 호프집 등 산발적인 경로를 통해 감염됐다. 서울 마포구 음식점과 경기 영어 학원 관련 자가 격리자가 2명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80명에 이르렀다.
전남에서는 전날 신규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 목포에서 한 배를 타고 조업하는 외국인 선원 4명이 집단 감염됐다. 해외 입국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3명은 여수와 광양, 나주, 화순, 완도, 목포에서 기존 감염자들과 접촉했거나 알 수 없는 경로로 확진됐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