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나왔다. 이들은 광산구 소재 체육시설과 주점, 동구 소재 호프집 등 산발적인 경로를 통해 감염됐다. 서울 마포구 음식점과 경기 영어 학원 관련 자가 격리자가 2명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80명에 이르렀다.
전남에서는 전날 신규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 목포에서 한 배를 타고 조업하는 외국인 선원 4명이 집단 감염됐다. 해외 입국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3명은 여수와 광양, 나주, 화순, 완도, 목포에서 기존 감염자들과 접촉했거나 알 수 없는 경로로 확진됐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