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전직 격투기선수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로드FC 019 대회가 열린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링아나운서로 공식 데뷔했다. 밥 샙은 리허설 중 로드FC 공식 라운드걸 ‘로드 걸(Road Girls)’들과 자주 어울리며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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