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원조 친노’로 분류되는 서갑원(59·사진) 전 국회의원이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
대한전기협회는 최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2021년도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해 서갑원 전 의원을 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
서 부회장은 순천 출신으로 노무현 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참여정부 때 대통령 의전비서관, 정부1비서관 등을 지냈다.
17,18대 국회의원 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최근에는 신한대학 총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전기협회는 1965년 설립된 단체로 전기사업법 상의 각종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표준품셈, 기능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