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LG전자가 LG TV를 통해 집에서도 피트니스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홈 피트니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LG전자는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웹OS를 적용한 LG TV에서 ‘LG 피트니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스포츠 서비스 전문업체 ‘카카오VX’와 협업해 요가, 필라테스, 근력운동 등 60여개 콘텐츠를 제작했다.
LG전자는 피트니스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제휴해 이들이 제작한 영상도 제공한다. LG 피트니스 서비스는 올해 신모델을 비롯해 지난해 출시된 LG TV(웹OS 5.0, 6.0 탑재 모델)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앞으로 LG 피트니스 콘텐츠를 늘리고, 사용성도 개선할 계획이다.
bigroo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