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민선 7기 핵심 키워드인 ‘시민 한사람이라도 더 행복해하는 속초’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신설한 행복도시점검T/F팀이 새벽부터 야간까지 관내를 점검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사항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행복도시점검T/F팀은 차량과 도보 이동을 통해 동해대로, 중앙로 등 관내 341개 도로를 5000여 ㎞이상 점검, 현장 조치사항 120건을 포함한 총 294건의 시민 불편 내용을 발굴·해결했다.
처리된 시민 불편사항은 8개 동 주민센터 및 각 해당부서와 연계하여 주1회 이상 피드백을 통해 사후 모니터링해 불편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