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헤럴드경제]‘미스터 백’ 장나라와 신하균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백만 불짜리 미소 최신형 하균 선배님. 하수 아니죠, 은하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하균과 장나라는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나라 신하균 셀카에 네티즌은 “장나라는 나이를 안먹나?”, “장나라 신하균 팬입니다”, “신하균 장나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하균 장나라 주연의 MBC 드라마 ‘미스터 백’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