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함지뢰 영웅’ 하재헌(27) 예비역 육군 중사가 지난 3일 경북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해 이곳에 전시된 자신의 초상화를 관람하고 전몰장병에 헌화했다고 칠곡군이 4일 밝혔다.
그는 “다음 패럴림픽이 열리는 프랑스 하늘에 태극기가 가장 높은 곳에 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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