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기전자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 추콩 럼)는 8월 1일자로 프랭크 짐머만 수석 부사장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공식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한국지멘스 최고재무책임자 직과 기존 스마트 인프라 부문 재무총괄 직을 겸하게 됐다. 2005년부터 한국지멘스에 몸담은 신임 짐머만 수석 부사장은 “재무 및 비즈니스 운영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한국지멘스가 함께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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