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주말극 1위를 굳건히 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 이래'는 전국 시청률 3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나타낸 33.5%보다 2.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극 중에서도 단연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밤 일로 속상해하는 순금(양희경 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강심(김현주 분)과 강재(윤박 분)을 집으로 불러들인 순봉(유동근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주말드라마 MBC '장미빛 연인들'과 SBS '모던파머'는 각각 14.4%와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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