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미국 노동운동에 앞장선 노조의 대부 리처드 트럼카(72) 미국노동총연맹산업별조합회의(AFL-CIO) 위원장이 별세했다.
AFL-CIO는 1250만 명의 노동자를 대표하는 미국 내 최대 노조 단체다. 2009년부터 위원장을 맡은 트럼카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노조 지도자 중 한 명이자 민주당의 핵심 지지자로 통했다.
트럼카와 가까운 사이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트럼카가 심장마비를 겪은 후 가족과 캠핑 여행을 떠났다가 별세했다며 애도를 표했다.
peopl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