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토요일 예능 1위를 굳건히 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나타낸 12.5%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예능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은 '특별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특히 가수 서태지의 집이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KBS2 '불후의 명곡'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은 각각 10.7%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