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보다 16.1% 증가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삼성화재의 2분기 당기순이익이 3126억원으로 전기 대비 2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2분기 영업이익은 4523억원으로 전기대비 24% 감소했고, 매출액은 매출액은 4조9141억5700만원으로 전기대비 1.3% 늘었다.

보험사의 경우 통상 1분기 실적이 2분기보다 좋다. 전년과 비교하면 삼성화재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6.1%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475억원과 7441억원이다. 작년보다 각각 63.7%, 71,7% 급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전체 연결기준 영업이익(1조281억원)보다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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