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청소년재단 제공]
[성남청소년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세계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14일 오전 11시 메타버스(ifland)를 활용하여 ‘랜선 부캐(부캐릭터·제2의 자아를 뜻하는 속어) 올림픽’을 인천 동구 청소년과 함께 운영한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기획단 (T-main) 랜선 부캐 올림픽은 사회적거리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자주 만나지 못하고, 우울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랜선 교류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랜선 부캐 올림픽’진행은 각 기관 홍보영상, 동아리공연, 레크레이션을 통해 베스트 드레서 선발, 도전 100곡, 빙빙 돌아라 등 다양한 랜선 교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기획단 T-main 이윤석 단장은“이번『랜선 부캐 올림픽』으로 청소년들의 활동이 더욱더 다양해지고,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