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신사업 분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 동신대학교와 담양교육지원청이 손을 잡고 창의 융합 활성화을 위해 업무협약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 빛가람동 동신대 에너지클러스터 7층 창의공작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지역 초중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에너지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민과 연계한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양 기관이 노력하기로 했다.
이동휘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을 활성화하고 메이커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