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주거브랜드 ‘한화 포레나’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콘셉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 미세먼지 신호등 ‘포레나 미스트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포레나 프렌즈’는 생활 속 이웃들의 모습을 단순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했으며, 건축물에 따뜻한 감성을 더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포레나 광교’, ‘포레나 노원’ 주차장과 자전거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에 적용됐다. 미세먼지 신호등 ‘포레나 미스트폴’은 자동센서가 미세먼지와 황사를 감지해 단지 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한화건설 ‘포레나 프렌즈’는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외에도 글로벌 디자인 컨테스트인 ‘K-디자인 어워드 2021’과 ‘DNA 파리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도 연속 수상하는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양영경 기자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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