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서울구치소 수감 중 지병 치료차 병원에 입원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 달 만인 20일 퇴원했다.
법무부는 박 전 대통령이 이날 치료를 마치고 서울구치소에 재입감됐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달 20일 어깨 부위 수술 경과 관찰과 허리 통증 치료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치료 한 달 만에 치료를 마치고 다시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돌아간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올해 초에도 구치소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같은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의 혐의로 올 1월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원, 추징금 35억원을 확정받았다.
che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