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케스퍼 뵈르케(Kasper Bjorke)가 정규 앨범 ‘애프터 포에버(After Forever)’를 국내 발매했다.
뵈르케는 덴마크 출신 일렉트로닉 댄스 듀오 필러(Filur)의 리드 보컬 출신 뮤지션으로 지난 2007년 첫 솔로 앨범 ‘인 검보(In Gumbo)’, 2010년 두 번째 앨범 ‘스탠딩 온 더 톱 오브 유토피아(Standing On The Top Of Utopia)’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실비어(Sylvia)’를 비롯해 ‘러시(Rush)’, ‘마블드 블러드(Marbled Blood)’, ‘TNR’, ‘그리트(Grit)’, ‘라이스(Lies)’, ‘어파트(Apart)’ ‘포에버(Forever)’ 등 9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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