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헤드윅 미니스(Hadewych Minis)가 정규 2집 ‘더 트루스 앤드 너싱 벗 더 트루스(The Truth And Nothing But The Truth)’를 국내 발매했다.
미니스는 지난 2010년 국내 개봉했던 엘버트 반 스트리엔 감독의 호러 영화 ‘투 아이즈’의 주연으로 먼저 소개된 바 있다.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2011년부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셀프 타이틀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소 브라이트(So Bright)’를 비롯해 ‘디피컬트(Difficult)’ ‘이프 아이 캔 아 캔(If I Can I Can)’ ‘홀드 온(Hold On)’ ‘쉬 댄시스(She Dances)’ ‘두 컴 인사이드(Do Come Inside)’ ‘비셔스(Vicious)’ ‘마이 맨 이즈 마인(My Man Is Mine)’ ‘아이 셸 비 릴리즈드(I Shall Be Released)’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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