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을 방문한 크리스토퍼 델 코소(Christopher Del Corso) 주한미국 대사대리를 만났다.
허 회장은 양국 간 긴밀한 경제분야 협력을 다짐하고,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를 추진 중인 한미재계회의 관련 협조를 당부했다.
델 코소 대사대리는 지난 달 워싱턴에서 한국에 부임했다. 과거 주한미국대사관 차석 대행 및 행정참사관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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