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 안산시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5대 핵심 민생규제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를 포함해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 민원이나 진정,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이번 공모에서 제외된다.
공모기간은 10월5일까지로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은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심의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중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 검토 후 자치법규 개정 및 중앙부처 개선 과제로 제출해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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