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에서 메인비즈협회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 확산을 촉진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활성화와 지속성장가능한 생태계 조성 ▷ESG경영 도입 중소기업 지원 ▷ESG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보는 ‘ESG경영 추진 기업을 위한 컨설팅’과 ‘ESG경영 도입 및 고도화를 위한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협회는 ‘ESG경영 기업의 정부지원사업 선정 우대’와 ‘ESG경영 관련 제도 홍보 및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을 위해 기관별 고유 업무역량을 활용한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
paq@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