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0 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문재인 비상대책위원,우윤근원내대표(오른쪽)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 (복지 문제의) 근본은 재원조달이지 어느 한쪽을 포기해야하는 문제가 아니다”면서“무상급식과 무상보육 모두 포기하기 어렵다면 재원조달을 걱정할 수 밖에 없다”. “해법은 증세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