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김두관 의원 캠프 조직특보가 코로나19 투병 중 사망했다.
김두관 캠프는 1일 공지에서 “김두관 두드림 캠프에서 조직특보로 봉사하신 당원께서 오늘 새벽 코로나19 발병 후 투병 중 사망하셨다”라며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빈다. 사망자에 대한 억측과 추측은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18일 캠프에서 본인의 아들을 포함해 확진자가 나오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