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베스트’ 집계
2020년 수재보험료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이 보험업계 특화 신용평가회사 에이엠베스트(A.M. Best)의 FY2020 세계 재보험사 순위에서 수재보험료 기준 77억7700만불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 10위다. 작년 11위에서 순위가 한 단계 상승했다. 1위는 뮤니크리(뮌헨재보험)였으며 이어 스위스리, 하노버리, 스코르 등의 순이었다. 아시아 재보험사 중에선 차이나리(6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영업기반을 넓힌 덕에 순위가 상승했다고 코리안리는 설명했다. 코리안리는 최근 6년 간 전체 12개 해외거점 중 6곳을 설립했다. 전체 수재보험료에서 해외수재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5년 21%에서 2020년에는 26%로 상승했다. 올 하반기 중에는 미국 내 재보험 중개법인 설립도 추진할 예정이다.
kwat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