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재지울프(JazzyWolf)’란 이름의 아바타로 메타버스 속에서 청년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소통했다.
2일 메타버스 공간 ‘이프랜드(ifland)’에서 열린 ‘청년이 바꿨지 - 문체부’ 캠페인의 성과 공유 행사에서다. 이날 참가자들은 1부에서 ‘청춘 마이크 인 메타랜드’를 관람했다. 동석한 황희 장관은 지난 5월부터 이 청년자치 적극 행정 소통 캠페인에 참여해온 청년과 예술인의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황희 장관은 “청년층이 직접 제안해 만들어지는 ‘청년에 의한 정책’과 ‘청년의 자치 행정’이 얼마나 신선하고 소중한지 깨닫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정부의 적극 행정은 청년의 제안과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는 방향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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