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모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 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란 유사 업종의 도시형소공인 수가 행정구역별 기준(특별시의 읍·면·동 50개 이상)을 넘는 지역이다.
지자체가 신청하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다.
아울러 신월동 일대 집적지구 내 제조 소공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판로지원과 기술개발사업 공모 시 우대 혜택 등을 받게 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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