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7월 이후 첫 발행
올해 10월 700억 만기도래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약 2년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홀딩스는 3년물로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6일 수요예측을 통해 29일 발행할 예정으로 대표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로 인수단으로는 KB증권, SK증권이 참여한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올해 10월 총 7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 물량이 있다. 이에 회사채 발행 자금은 차환용으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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