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MMCA·관장 윤범모)은 서울관에서 진행 중인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소 예술향유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사회취약·문화소외계층에 별도 관람 프로그램을 제공해 이건희컬렉션 기증의 의미를 살리고자 마련됐다. 노년층(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특별관람은 이달 28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9~10시 조기개관으로 이뤄진다.

저소득 한부모 가정 특별 관람은 월드비전의 모집, 선정을 통해 10월 2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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