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아침 전국 곳곳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세종 영하 2도, 춘천 영하 3도 등 중부 지방 곳곳에서 영하권의 추위가 예상된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져 0∼4도를 기록하며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인천·대전 0도, 강릉·전주·울산 2도, 청주 1도, 광주·대구 3도, 부산 4도, 제주 8도 등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수능한파’는 12일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온 뒤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급격히 확장하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12일 오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천둥·번개와 함께 다소 강한 비가 예상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