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부산혁신도시 지역발전계획의 일환으로 부산시와 함께 추진한 ‘해운대 수목원 조성’사업(사진)이 부산시 적극행정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악취, 유해가스 발생으로 부산 내 대표적인 혐오시설이었던 ‘석대 쓰레기 매립장’을 수목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HUG는 지난 5월 공원녹지 조성 및 편의시설 지원사업으로 해운대 수목원 조성사업에 5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해운대 수목원의 조경공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는 2025년 해운대 수목원이 완공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수목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민상식 기자
ms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