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 회관에서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및 지식재산권(IP)가치평가 시장의 신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단계 높은 IP가치평가 서비스업무를 제공하고, 감정평가사와 변리사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기술금융활성화 정책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육과정을 함께 개설하고, IP가치평가 결과를 심의한 ‘IP가치평가 품질관리센터’를 설치해 신뢰성을 높이고 부실평가를 예방한다. 양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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